「스승님……」
“Master...”
「師匠……」
OPENING
스테이지 시작 때의 시나리오입니다.
「스승님……」
“Master...”
「師匠……」
「언제까지 그러고 있을 셈이냐, 브래드
이제 스승님은 안 계셔
그리고 우리에겐 해야 할 일이 있을 거다」
“How long do you intend to stay like that, Brad?
Master is gone.
And we have work we must do.”
「いつまで、そうしているつもりだ、ブラッド
もう師匠はいない
そして俺たちには、するべきことがあるはずだ」
「카츠……하지만……」
“Kurtz... But still...”
「カーツ……しかし……」
「한심할 만큼 나약하군. 네가 그 모양이면 스승님도 저승에서
울고 계시겠지. 됐다, 난 간다. 어차피 우리의 싸움은
아직 수행의 일부다. 함께 가야 할 이유도 없으니까
넌 거기서 언제까지고 그러고 있어라」
“What pathetic weakness. If you carry on like this, Master will be
weeping from beyond the grave. Enough, I am going. Either way, our battle is
still part of our training. There is no reason we must go together.
You can stay there and mope forever.”
「あきれた軟弱さだな。貴様がそれでは、師匠も草葉の陰で
泣いておられるだろうさ。もういい、俺はいくぞ。どのみち俺たちの戦いは
まだ修行の一環。共にいかなくてはならん理由は、ないからな
貴様はそこで、いつまでもそうしているがいい」
「뭣! 이건!?」
“Hm?! What is this?!”
「ムッ! これは!?」
「전투 소리야!
근처 마을을 게릴라가 거점으로 삼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지만……」
“That’s the sound of battle!
I’d heard the guerrillas had set up in a town nearby, but...”
「戦闘の音だ!
近くの町をゲリラが拠点にしているとは聞いていたが……」
「상황을 확인한다, 브래드」
“Let us see what is happening, Brad.”
「状況を確認するぞ、ブラッド」
「우하하하하! 좋아, 해치워라!
무게 졸바도스 제국 놈들에게 우리 미케네의 힘을
똑똑히 보여 주는 거다!」
“MWAHAHAHA! Good, let them have it!
Show the Muge Zorbados Empire’s lackeys
the full might of Mycenae!”
「ウワハハハハッ。よーし、やれぇっ!
ムゲゾルバドス帝国の者どもにわれらミケーネの力を
存分に見せてやるのだ!」
「안 돼, 저 전력 차이로는 못 이겨!」
“This is bad. They’re hopelessly outmatched!”
「いかん、あの戦力差では勝てないぞ!」
「그래…… 전멸하는 것도 시간문제다
여기서는 우리가 싸워야 할 적이 어떤 놈들인지 잘 봐두는 게 좋겠군」
“Indeed... it is only a matter of time before they are wiped out.
Let us take this chance to get a good look at the enemy we ought to be fighting.”
「そうだな……全滅も時間の問題だ
ここは俺たちが戦うべき敵をよく見ておくのがいいだろう」
「뭐라고!? 헛소리하지 마!
어스게인과 바이로즈를 내보내! 스승님의 말씀을 벌써
잊은 거냐!?」
“What?! Don’t talk nonsense!
Launch Earthgain and Virose! Have you already
forgotten Master’s words?!”
「なに!?ばかなことを言うな!
アースゲインとヴァイローズを出すんだ! 師匠の言葉をもう
忘れたのか!?」
「바보는 너다
게릴라가 싸움에서 지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다
지금 우리가 나선다 한들, 놈들은 아무것도 배우지 못해」
“You are the fool.
Guerrillas lose battles. There is no helping that.
Even if we step in now, they will learn nothing from it.”
「ばかは、貴様だ
ゲリラが戦いで敗れるのはしかたのないこと
今、俺たちがいったからといって、奴らには、なんの成長もない」
「하지만 이대로 내버려 두면 마을 사람들은 어떡해!?
난 간다! 어스게인!!」
“But if we leave them be, what happens to the people in that town?!
I’m going! Earthgain!!”
「だが、このまま放っておいては町の人たちはどうなる!?
俺はゆくぞ!アースゲイン!!」
「흥, 언제까지나 단순한 녀석이군
좋아. 몸풀기엔 딱 적당할지도 모르지」
“Hmph, rash as ever.
Fine. This may make for a decent warm-up.”
「ふん、いつまでたっても短絡的な奴だ
いいだろう、腕ならしにはちょうどいいくらいかもしれん」
「너희들, 기다려!」
“Hold it right there!”
「貴様ら、待て!」
「뭐냐, 너희들은? 방해하지 마라!」
“Who are you? Do not interfere!”
「なんだ、お前らは?邪魔をするな!」
「닥쳐!
저항조차 못 하는 마을 사람들까지 휘말리게 하다니
정말 비열하기 짝이 없는 놈들이군
우리가 상대해 주마, 덤벼! 짓뭉개 주겠어!」
“Silence!
Dragging in townspeople who can’t even fight back...
You’re the lowest of the low.
Your fight is with us! Come on! We’ll crush you!”
「黙れッ!
なんの抵抗もできぬ町の人々までをも巻き添えにするとは
なんと見下げ果てた奴らだ
俺たちが相手だ、来いっ!叩きつぶしてやる!」
「으으, 이 암흑대장군에게 감히 그런 소리를 하다니!
그렇게 죽고 싶다면, 너희도 함께 지옥으로 보내 주마
가라!」
“Grr, how dare you speak so to me, the Great General of Darkness!
If you are so eager to die, I will send you to hell along with them!
Go!”
「ぬうぅ、この暗黒大将軍によくもほざいたな!
それほど死にたいなら、貴様らも一緒に地獄へ送ってやろう
ゆけ!」
ON THE MAP
전투 중 조건을 만족하면 발생하는 이벤트를 스크립트 순서대로 실었습니다. 각 노드에 발생 조건을 표시합니다.
「호오, 정말 용감한 젊은이들이군요」
“Ho ho, what brave young men they are.”
「ほほぅ、なんとも勇敢な若者たちでございますな」
「응, 한발 늦은 것 같군
하지만 좋은 동료가 되어 줄 것 같아」
“Yeah, looks like they beat us to it.
But they look like they’d make good allies.”
「うん、先を越されたようだね
だが、彼らはいい仲間となってくれそうだ」
「뭐라고!? 이 내가 진 건가……!?」
“What?! I... I lost...?!”
「なんだと!?この、俺が負けたのか……!?」
「크윽, 끝도 없이 나오는군!」
“Ngh, they just keep coming!”
「ぐぅ、次から次へとっ!」
「이거 참, 앞날을 알 수 없게 됐군요」
“Things have become rather uncertain, I must say.”
「これはちと、先がわからなくなってまいりましたな」
「역시 저 숫자는 버거운 모양이군. 나도 가야겠어」
“That many is too much for them. Looks like I’d better go in too.”
「さすがにあの数はきついようだね。やはり僕もいこう」
「카아아암 히어! 다이타아아안 쓰리!!」
“Cooome heeeere! Daitaaarn Threeee!!”
「カァァァムヒア!ダイタァァァンスリィーッ!!」
「뭐!? 또 새로운 적인가!」
“What?! More of them?!”
「なに!? また新手かぁっ!」
「기다려, 난 반제국 조직 카라바의 하란 반죠다
너희를 돕겠다」
“Wait, I’m Banjo Haran of the anti-Empire organization Karaba.
I’m here to help you.”
「待て、僕は反帝国組織カラバの破嵐万丈だ
君たちに加勢する」
「뭐라고!?」
“What?!”
「なんだと!?」
「적이 아니야. 나도 저들을 쓰러뜨리러 여기 왔다」
“I’m not your enemy. I came here to take them down too.”
「敵ではない。僕も奴らを倒すためにここに来た」
「좋아. 자신 있어 보이는군 실력을 보여 줘」
“Fine. You seem confident. Let’s see what you can do.”
「いいだろう。どうやら自信があるようだ腕前を見せてもらおう」
「그야, 실컷 보여 주지」
“Oh, you’ll see plenty.”
「それはもう、たっぷりとね」
「세상을 위해, 사람들을 위해
무게 졸바도스 제국의 야망을 깨부수는 다이탄 3!
이 태양의 빛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덤벼라!」
“For the world and for the people,
Daitarn 3 crushes the ambitions of the Muge Zorbados Empire.
If you do not fear the radiance of this sun, then come at me!”
「世のため人のため
ムゲゾルバドス帝国の野望を打ち砕くダイターン3
この日輪の輝きを、恐れぬのならばかかってこい!」
「끄으으, 이놈 인간들! 기억해 둬라!」
“Gwaaah, you wretched humans. Remember this!”
「ぐうぅぅぅ、おのれ人間どもめ。覚えておれ!」
「도망쳤군…… 남은 놈들도 단숨에 끝내자!」
“He ran... Let’s finish off the rest in one go!”
「逃げたか……残りも一気にいくぜ!」
「끄으으, 이놈 인간들! 기억해 둬라!」
“Gwaaah, you wretched humans. Remember this!”
「ぐうぅぅぅ、おのれ人間どもめ。覚えておれ!」
「흥, 별것도 아닌 놈이군. 대충 정리된 모양이야」
“Hmph, he was all talk. Looks like that’s taken care of.”
「ふん、口ほどにもない奴だ。どうやら片づいたようだな」
「이놈들! 기억해 둬라!!」
“Curse you! Remember this!!”
「おのれぇっ! 覚えておれ!!」
ENDING
스테이지 클리어 후의 시나리오입니다.
「다시 소개하지. 난 카라바의 하란 반죠다
그리고 이쪽은……」
“Let me introduce myself properly. I’m Banjo Haran of Karaba.
And this is...”
「改めて自己紹介しよう。僕はカラバの破嵐万丈だ
そして彼が……」
「반죠 님의 집사, 개리슨 토키타라고 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I am Master Banjo’s butler, Garrison Tokita.
A pleasure to make your acquaintance.”
「万丈様の執事、ギャリソン時田と申します
以後お見知りおきを」
「『무기패권류』 카츠 포르네우스다」
“‘Buki Haken-ryu’, Kurtz Forneus.”
「『武機覇拳流』カーツ・フォルネウスだ」
「『무기패권류』 브래드 스카이윈드다
고맙다는 말은 안 하겠어, 반죠 씨」
“‘Buki Haken-ryu’, Brad Skywind.
Don’t expect any thanks, ‘Master Banjo’ or whatever.”
「『武機覇拳流』ブラッド・スカイウィンド
礼はいわないぜ、万丈様とやら」
「상관없어. 그리고 난 반죠라고 불러
실례지만 『무기패권류』라는 건 뭐지?」
“I don’t mind. And you can just call me Banjo.
Forgive me, but what exactly is this ‘Buki Haken-ryu’?”
「構わないさ。それから僕の事は万丈でいい
失礼だが『武機覇拳流』というのはなんだい?」
「우리 스승 비로 순다가 만들어 낸
로봇 격투술이야
내 어스게인과 카츠의 바이로즈는
그 전용 기체지」
“It’s the martial art for robots
that our master, Viro Sunda, created.
My Earthgain and Kurtz’s Virose
are the machines built for it.”
「俺たちの師匠ヴィロー・スンダが、つくりあげた
ロボットによる格闘術だ
俺のアースゲインとカーツのヴァイローズは
その専用機体だ」
「지금은 아무도 몰라도, 언젠가 지구권에서 모르는 사람은
없게 될 거다. 우리 손으로 말이지」
“No one may know of it now, but one day everyone in the Earth Sphere
will. We will see to that ourselves.”
「今は誰も知らなくとも、いずれ地球圏で知らぬものは
いなくなる。俺たちの手によってな」
「보아하니 넌 부자인 것 같군
하지만 요즘 부자라면 제국이 말하는
A급 시민일 텐데?」
“I take it you are a wealthy man.
But these days, the wealthy are all what the Empire calls
A-class citizens, are they not?”
「察するところお前は金持ちのようだな
だが最近では金持ちは帝国がいうところの
A級市民と決まっているはずだが?」
「아아, 네 말은 이해해
이쪽에도 여러 가지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 말이지
난 전쟁 전부터 부자였던 건 아니거든
그래서 눈에 띄어도 자산을 압류당할 일은 없었어
덕분에 반제국 사람들을 지원할 수도 있었고
그걸 위한 조직도 만들 수 있었던 거지
즉 C급 시민조차 아니라는 뜻이야」
“Yes, I see what you mean.
My situation is a bit complicated.
I wasn’t like this before the war, you see.
So even once they had their eye on me, my assets were never seized.
That let me support the people resisting the Empire,
and build an organization to do it.
In other words, I’m not even a C-class citizen.”
「ああ、君のいうことは理解できる
こっちにも色々と複雑な事情があってね
僕は戦前からそうだったわけじゃないのさ
だから目をつけられても資産を押さえられるということもなかった
そのおかげで反帝国の人々に支援もできたし
そのための組織もつくれたというわけだ
つまりC級市民ですらない」
「제국 편이 아니라면 당신들 사정은 아무래도 좋아
이제 슬슬 왜 우리를 도운 건지
말해 주지 않겠어?」
“If you’re not with the Empire, then your background doesn’t matter to us.
So how about you finally tell us
why you lent us a hand?”
「帝国側じゃないなら、アンタらの背景事情はどうでもいいことだ
いいかげんアンタが俺たちに加勢した理由を
聞かせてくれないか?」
「이런, 내가 중요한 말을 빼먹었군
솔직히 말해 너희 힘을 빌리고 싶어
우리 조직도 활동 범위를 꽤 넓혔지만
제국군과 정면으로 싸울 전투 로봇도,
그 파일럿도 아직 턱없이 부족해
너희가 제국과 싸울 마음과 힘을 갖췄다는 건 이미 봤어
꼭 협력해 줬으면 해
제국군과 싸울 생각이라면 나쁜 제안은 아니잖아?」
“Whoops, how careless of me.
To be frank, I could use your strength.
Our organization has been expanding its reach considerably,
but we still don’t have enough robots that can take on the Imperial Army head-on,
or enough pilots to fly them.
You’ve already shown me you have the will and the strength
to fight the Empire. I’d really like you to join us.
If you mean to fight the Imperial Army, it’s not a bad deal, is it?”
「おっと、僕としたことが
率直にいって、君たちの力を借りたい
僕たちの組織もかなり活動範囲を広げているが
帝国軍と直接、わたりあえる戦闘ロボットも
そのパイロットも、まだまだ不足している
君たちが帝国と戦う心と力をもっていることは
すでに見せてもらった。ぜひ協力してほしい
帝国軍と戦うつもりなら悪い話じゃないだろう?」
「하나만 묻지
당신들이 하는 건 사람들을 위한 정의의 싸움이 맞나?」
“Just one question. What you’re fighting is
a just war, for the people. Right?”
「1つだけ聞く。アンタらがしているのは
人々のための、正義の戦いなんだな?」
「물론이지. 세상을 위해,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야」
“Of course. For the world and for the people.”
「当然、世のため人のため、さ」
「좋아, 그 제안 받아들이지. 카츠, 너도 갈 거지?」
“All right, I’m in. Kurtz, you’re coming too, right?”
「いいだろう、その話のったぜ。カーツ、お前もくるんだろう?」
「……그래. 그렇게 하도록 하지」
“...Very well. I suppose I shall.”
「……そうだな。そうさせてもらうとするか」
「좋아, 결정됐군. 앞으로 잘 부탁해 브래드 스카이윈드,
카츠. 필요한 게 있으면
나나 개리슨에게 말해」
“Good, that settles it. Glad to have you aboard, Brad Skywind,
Kurtz. If you need anything,
just tell me or Garrison.”
「よし、決まりだ。これからよろしく頼むブラッド・スカイウィンド、
カーツ。なにか必要なものがあったら、
僕かギャリソンに言ってくれ」
「브래드라고 불러 줘. 그래서, 이제 어디로 가지?」
“Call me Brad. So, what do we do now?”
「ブラッドと呼んでくれ。で、これからどうするんだ?」
「우선 카라바에서 연구를 지원하고 있는 박사 한 분을
만나러 갈 예정이야」
“For now, we’re going to meet one of the doctors
whose research Karaba supports.”
「とりあえず、カラバで研究を支援している博士の1人に
会いにいく予定だ」
「헤에, 당신들 그런 일도 하는구나」
“Huh, so you guys do that kind of thing too.”
「へぇ、アンタらそんなこともしているのか」
「과학자분들, 특히 군사 분야나 군사적으로 전용할 수 있는
에너지 관련 연구를 하시는 분들은
제국의 눈에 띄기 쉽습니다
그 밖에도 구 연방 기술자 등 몇 분이 계십니다만
대부분 원래 일본 지구에
연구 시설을 두고 계셨지요
무게 졸바도스 제국이 점령하기 전에 저희가 도와드려
각지로 흩어져 계시도록 한 것입니다」
“Scientists, particularly those researching military matters
or energy fields that can be turned to military use,
are apt to draw the Empire’s attention.
There are others as well, such as former Federation engineers,
but most of them originally had their research facilities
in the Japan region.
Before the Muge Zorbados Empire occupied it, we helped them
disperse to various locations.”
「科学者の方々、特に軍事関係や、それに転用できる
エネルギー関連の研究をされている方々は
帝国に目をつけられやすいですからな
ほかにも旧連邦の技術者など何人かの方がおりますが
大半の方はもともと日本地区に研究施設を
持たれていたのですよ
ムゲゾルバドス帝国の占領前に私どもがご助力して
各地に散っていただいたのでございます」
「……뭐, 됐어. 그래서 그 박사는 어디 있는데?」
“...Whatever. So where is this doctor?”
「……まぁいいや。で、その博士ってのは、どこにいるんだ?」
「카타르야
지금 내 조수가 상황을 알아보러 나가 있어」
“Qatar.
My assistant is out checking on the situation right now.”
「カタールだ
今、僕のアシスタントが状況を調べに出ている」
「조수? 그런 사람도 있어?」
“Assistant? You have one of those too?”
「アシスタント?そんなのもいるのか」
「응, 나중에 소개할게」
“Yeah, I’ll introduce you later.”
「ああ、あとで紹介するよ」
「그래서 그 박사라는 사람은 무엇을 연구하고 있지?」
“And what is this doctor researching?”
「で、その博士というのは何を研究しているのだ?」
「광자력 에너지야」
“Photon Power energy.”
「光子力エネルギーさ」
얼굴 그래픽은 HD 아트 팩의 것입니다. 대사 번호는 게임의 대사 파일과 같으며, 각 대사에 바로 링크할 수 있습니다. 원작 스크립트는 각 주인공의 루트를 한 스테이지 안에 함께 담고 있어, 단락마다 루트를 표시했습니다. 스테이지나 단락에서 주인공이 정해지는 경우에는 그 주인공과 동료를 표시합니다. 그 밖에는 〈주인공〉〈동료〉로 표기하며, 슈퍼로봇 타입과 리얼로봇 타입 스테이지에는 주인공 후보 두 명도 함께 표시합니다.